왜 미술 작가는 영화제로 오는가

왜 미술 작가는 영화제로 오는가

2024년 미술과 영화의 경계는 희미하다. 두 영역을 유연하게 오가는 작가/감독에게 물어본다.
외출인가? 놀이인가? 이주인가? 혹은 생존인가? 영화제와 접속 상태를 함께 나누고자 한다. (이승민)

 
일시 5.18.(토) 16:00
장소 인천아트플랫폼 전시장 G1
진행 이승민(영화평론가)
참석 안유리(〈접붙인 낱말들, 잘려진 이름들〉 연출), 이찬열, 조한나(〈트랙_잉〉 연출), 정진아(〈없는 산〉 연출)